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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만 만나면 5051이 보장됩니다.
작성자 윤지상 첨부 작성일 2018-11-16 조회수 188

안녕하세요,

 

저는 이상규 선생님의 초반셋팅 300제 부터 DS/PS 강의, 5051 특강까지 1독 한 후,

28기 스터디 멤버로 함께 공부하면서 지난주 Math 50으로 GMAT 졸업하였습니다.

 

올해 4월 말 회사 스폰서로 선발되고,

대부분 한국 학생들이 그렇듯 Math와 Verbal의 공부 비중은 1:9 정도로 생각한 채

업무 후 짬을 내어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오히려 첫 시험에서 제 발목을 잡은건 Verbal이 아닌 수학이었습니다.

첫시험 Math 42점을 받고나서 충격에 휩싸여 이상규 선생님을 찾아뵈었고,

걱정말고 커리큘럼 따라오면서 스터디에 참석하면 49/50/51 가능하다는 말씀만 믿고

열심히 선생님 가르침을 따라 공부했습니다.

 

수학이라 접근하고 시작한 Math 과목은 이상규 선생님과 공부를 거듭할 수록 우리가 배운 수학이 아니라,

아주 잘 짜여진 Logic에 기반한 사고능력 테스트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문제 푸는 시간을 대폭 줄여주는 PS의 IVY Approach, 문제 푸는 방향을 제시하는 DS의 Variable Approach,

그리고 스터디 시간에 직접 오셔서 전달해주시는 숨겨진 비법(?!) 들과 좋은 문제들은

믿을 수 없지만 공부량을 그대로 Math : Verbal 1:9를 유지하면서도 실력을 키울 수 있는 커리큘럼이었습니다.

 

두번의 시험을 보고 선생님을 찾아뵈었으니, 3,4,5 번째 시험 모두 50,50,50을 받았으니

점수로 충분히 수업과 스터디의 가치는 대변할 수 있을 것 같네요.

 

GMAT 시작하시는 분들, 수학에 뒷통수 맞으신 분들

주저하지 마시고 선생님과 함께하시면, 

시간 단축, 점수 상승 둘다 쉽게 잡으실 수 있을 것 입니다.

 

차분히 초반셋팅으로 처음 10문제 오답률을 0%로 만드시고,

DS/PS 강의와 스터디 꾸준히 반복하시면서 어려운 문제 접근력 키우시고,

마지막으로 5051 특강 통해서 난이도 Medium High ~ High에 등장하는

낯설면서도 숨겨진 규칙이 있는 문제를 소화하신다면,

충분히 누구나 5051을 받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 수학 수업이 재미까지 있다는건 보너스네요.

그럼 다들 화이팅 하시길 바라겠습니다!!